REC(Renewable Energy Certificate)는 신재생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공급인증서입니다. 태양광, 풍력 같은 설비로 생산한 전력량에 따라 발급되며, 이 인증서는 시장에서 사고팔 수 있습니다.
기본 흐름
-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고 설비 확인을 받습니다.
- 발전한 전력량을 근거로 공급인증서가 발급됩니다.
- 신재생에너지 사용 의무가 있는 기업(공급의무자)이 의무를 채우기 위해 인증서를 구매합니다.
- 발전사업자는 전기 판매 수익에 더해 인증서 판매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소형 설비에서도 의미가 있을까
설비 규모와 종류에 따라 인증서가 발급되는 방식과 가중치가 다르고, 일정 규모 이하의 설비는 별도의 거래 방식이 적용되기도 합니다. 소형 풍력이나 분산형 설비를 검토한다면 설치 전에 대상 여부와 예상 수익 구조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발급 기준, 가중치, 거래 방식은 제도 개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의 최신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